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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신숙희·엄상필 신임 대법관 임명

입력 2024-02-29 18: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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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대법관 최종후보 엄상필·신숙희…대통령에 임명 제청

(서울=연합뉴스) 조희대 대법원장은 안철상·민유숙 전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으로 엄상필(55·사법연수원 23기) 서울고법 부장판사와 신숙희(54·25기) 양형위원회 상임위원(고법판사)을 2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임명제청했다. 2024.2.3 [연합뉴스 자료사진] see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신숙희·엄상필 신임 대법관 임명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앞서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지난 27∼28일 두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하고 이날 오전 두 후보자 모두 '적격' 의견을 제시한 보고서를 채택했다.


헌법에 따라 대법관 임명은 국회 동의를 받아야 한다.


ms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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