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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서 전기작업 중 감전된 50대 근로자 사망

입력 2024-03-30 17: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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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위험

[연합뉴스TV 캡처]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경기도 화성에서 전기작업 중에 감전 사고를 당한 50대 근로자가 치료 중 숨졌다.



3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0분께 화성시의 한 제약회사 보관소 증축 공사장에서 A(52)씨가 변전실 고압 전기선을 교체하던 도중에 감전 사고가 발생했다.


시공사의 하청업체 소속이던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이튿날인 30일 숨졌다.


노동부는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도 착수했다.


mih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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