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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정부가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이 상급종합병원 같은 대형병원 뿐만 아니라 지역 종합병원이나 의원에서도 수련을 받을 수 있도록 전공의 수련 체계를 손본다. 정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의료개혁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논의했다.
사진은 10일 오후 서울 한 대형병원에 전공의 모집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4.5.10 ksm797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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