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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국립생태원과 구민 생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0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생태 중심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협력한다.
구는 지난달부터 국립생태원과 함께 지역 내 초등·중학교 28곳 200개 학급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교육'을 진행 중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립생태원의 핵심 비전인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자연생태 플랫폼'이 강동구를 기점으로 형성돼 전국으로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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