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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화학물질 수입신고·사고전파 온라인 재개…시스템 운영 정상화

입력 2025-10-20 15: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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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운영이 중단됐던 '화학물질종합정보시스템'(ICIS)과 '화학물질사고대응시스템'(CARIS)이 추가로 복구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 신청과 수입신고, 화학사고 대응과 관계기관 전파 등이 온라인으로 가능해졌다.


기존에 복구된 시스템까지 합치면 국정자원 화재로 운영이 중단됐던 기후부 행정자원시스템 22개 중 9개는 복구돼 현재 운영되고 있고 13개는 아직 중단된 상태다.


기후부는 "나머지 시스템도 조속히 정상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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