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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3일 '장애인직업재활의날' 기념행사…유공자 포상

입력 2025-10-21 06: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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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서울시는 오는 23일 오후 2시 마포구 월드컵컨벤션에서 '제4회 서울시 1030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및 축제의 장'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직업재활의 날(10월 30일)을 맞아 장애인의 자립과 직업재활의 의미를 기리고, 현장에서 헌신해 온 장애인과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는 해맑음보호작업시설 소속 발달장애인 연주팀 '풀문공연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문을 연다.


이어서 장애인의 자립 증진과 장애인직업재활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61명에게 서울시장 표창과 서울시의회 의장상 등 유공자 포상을 수여한다.


2부 행사에서는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 시각장애인 밴드 '드리미예술단'이 색소폰, 아코디언 등 다양한 악기를 활용한 연주 무대를 꾸민다.


김재진 서울시 복지기획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된 일자리 확충에 힘쓰고, 시민과 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적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4회 서울시 1030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및 축제의 장' 홍보 포스터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br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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