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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화재 피해 복구작업이 진행 중인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을 찾아 화재 발생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5.10.10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화재로 장애가 발생한 정부 행정정보시스템 709개 중 450개가 22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장애 시스템 복구율은 63.5%를 나타냈다.
새롭게 복구된 시스템 중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홈페이지와 행정안전부 모바일신분증 진위확인(부분),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포털 등이 포함됐다.
중요도가 큰 1등급 시스템은 전체 40개 중 32개(80.0%)가 복구됐다. 2등급 복구율은 72.1%, 3등급은 68.2%, 4등급 56.2%다.
edd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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