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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3일 오후 국립창원대학교 통합 출범식에 참석한다고 교육부가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창원대와 경남도립거창대학, 경남도립남해대학 등 3개 대학의 통합을 기념하는 자리다.
최 장관은 출범식에서 "국립창원대가 5극3특의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연계한 동남권 특화도시(메가시티)의 산·학·연 협력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최 장관은 산·학·연 동반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국립창원대와 협력을 강화하는 LG전자 스마트파크를 방문해 대학 및 기업 관계자를 격려할 계획이다.
noj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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