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서지우 인턴기자 = 타인의 생명을 구한 '보통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폭우로 침수된 맨홀, 불길이 치솟는 아파트 지하주차장, 누군가 쓰러진 산 정상에서,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을 위해 주저 없이 몸을 던진 이들입니다.
그 결정적인 순간, "내 아이와 가족이 생각나 너무나 무서웠다"고 고백하는 의인들의 솔직한 뒷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기획·구성·편집: 서지우
촬영: 홍준기·황지윤
#연합뉴스 #미담 #사건사고 #의인 #시민영웅 #맨홀 #화재 #심정지 #감동 #눈물 #119

hamziw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