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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죽음의 공포'에도 뛰어든 진짜 이유

입력 2026-03-13 19: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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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지우 인턴기자 = 타인의 생명을 구한 '보통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폭우로 침수된 맨홀, 불길이 치솟는 아파트 지하주차장, 누군가 쓰러진 산 정상에서,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을 위해 주저 없이 몸을 던진 이들입니다.


그 결정적인 순간, "내 아이와 가족이 생각나 너무나 무서웠다"고 고백하는 의인들의 솔직한 뒷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기획·구성·편집: 서지우


촬영: 홍준기·황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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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ziw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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