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강북삼성병원, 산부인과 노정래 교수 등 의료진 대거 영입

입력 2026-03-18 09:26:4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강북삼성병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강북삼성병원은 신규 의료진을 대거 영입해 필수의료 역량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새로 부임한 산부인과 노정래 교수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삼성서울병원에서 산부인과 과장,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 치료센터장 등을 역임한 고위험 산과 분야 권위자다.


노 교수를 비롯해 소아청소년과, 심장혈관흉부외과, 혈액종양내과 등에서 의료진 총 11명이 신규 발령됐다.


신현철 강북삼성병원 원장은 "중증·필수 진료 분야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한 우수 인재 영입을 통해 치료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hin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