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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강북삼성병원은 신규 의료진을 대거 영입해 필수의료 역량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새로 부임한 산부인과 노정래 교수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삼성서울병원에서 산부인과 과장,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 치료센터장 등을 역임한 고위험 산과 분야 권위자다.
노 교수를 비롯해 소아청소년과, 심장혈관흉부외과, 혈액종양내과 등에서 의료진 총 11명이 신규 발령됐다.
신현철 강북삼성병원 원장은 "중증·필수 진료 분야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한 우수 인재 영입을 통해 치료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h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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