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김재순 12골…하남시청, 충남도청 꺾고 핸드볼 H리그 2연승

입력 2025-11-20 17:31: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0일 충남도청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하남시청 김재순.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재순이 혼자 12골을 넣은 하남시청이 핸드볼 H리그에서 개막 2연승을 거뒀다.



하남시청은 20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 충남도청과 경기에서 38-24로 크게 이겼다.


15일 시즌 첫 경기에서 상무를 24-21로 제압한 하남시청은 개막 2연승을 거뒀다.


하남시청은 이날 김재순이 12골을 터뜨리고 이병주도 7골을 기록하는 등 활발한 공격을 보였다.


골키퍼 박재용은 방어율 47.2%(17/36)로 골문을 든든히 지켰다.


충남도청은 이세빈이 5골을 넣으며 분전했으나 개막 2연패에 빠졌다.


◇ 20일 전적


▲ 남자부


하남시청(2승) 38(15-11 23-13)24 충남도청(2패)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04 2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