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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두산이 핸드볼 H리그에서 개막 2연패를 당했다.
두산은 20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 상무와 경기에서 29-31로 졌다.
15일 개막전에서 SK 호크스에 20-23으로 진 두산은 개막 후 2연패로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두산은 2015시즌부터 2024-2025시즌까지 핸드볼 실업리그에서 10시즌 연속 우승을 달성한 '자타 공인' 국내 최강팀이다.
그러나 2025-2026시즌 첫 두 경기에서 연달아 패하면서 11시즌 연속 우승 도전에 '경고등'이 들어왔다.
상무는 이날 신재섭이 8골, 차혜성이 7골을 넣으며 '대어' 두산을 잡았다.
두산은 김연빈이 7골로 맞서며 분전했다.
◇ 20일 전적
▲ 남자부
하남시청(2승) 38(15-11 23-13)24 충남도청(2패)
SK(2승) 23(10-12 13-10)22 인천도시공사(1승 1패)
상무(1승 1패) 31(15-15 16-14)29 두산(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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