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국, 주니어 남자하키 월드컵 2차전서 방글라데시와 무승부

입력 2025-12-01 07:16:5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방글라데시와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는 한국 선수들.

[아시아 하키연맹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주니어 남자하키 대표팀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무 1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11월 30일(현지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제14회 국제하키연맹(FIH) 남자 주니어(21세 이하) 월드컵 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방글라데시와 3-3으로 비겼다.


프랑스와 1차전에서 1-11로 크게 패한 우리나라는 1무 1패를 기록, F조 4개국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렀다.


한국은 이민혁(한국체대)이 2골을 터뜨리고, 손승한(조선대)이 1골을 넣으며 전반까지 3-0으로 앞섰으나 3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한국은 2일 호주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24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A∼F조 1위가 8강에 진출하고, 조 2위 국가 중 성적이 좋은 상위 2개 나라가 8강에 합류한다.


◇ 30일 전적


▲ F조


한국(1무 1패) 3(2-0 1-0 0-1 0-2)3 방글라데시(1무 1패)


프랑스(2승) 8-3 호주(1승 1패)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