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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2013년 최초 인증 이후 2016년, 2019년, 2022년에 이어 이번까지 5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안부가 전국 지자체와 교육청, 특별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공간·서비스·체험·만족도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3년간 인증하는 제도다.
구는 2023년 OK민원센터를 전면 리모델링해 누구나 이용하기 쉬운 '유니버설 디자인'을 도입했다. 또 무장애 환경을 조성하고 민원취약계층을 위한 '든든한 배려창구'를 운영해왔다.
스마트폰과 QR코드를 활용한 'QR코드 기반 전자 민원서식 작성시스템'를 적용해 종이 신청서를 없애고 대기시간을 줄였다. 아울러 온오프라인 통합순번대기시스템, 온라인 민원발급 사전예약제, 민원안내 로봇 '행복이', 모바일 만족도 조사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전성수 구청장은 "앞으로도 작은 불편 하나까지 세심히 살피며 주민이 체감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행정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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